가장 싼 집주거 예시사진 더 보기


망길라오 (Mangilao)
대학가 구축 콘도 (방 2개)
1980년에 지은 3층짜리 복도식 콘도 건물에 있는, 방 둘에 욕실 하나짜리 집이다. 괌 대학 근처 대학가의 오래된 단지라 섬 전체에서 가장 싼 축에 들고, 같은 단지에 14만~17만 5천 달러짜리 매물이 네 채 나와 있다.
- 공용 수영장
- 바비큐장
- 공용 세탁실
- 놀이터
주거 예시
가장 싼 집주거 예시

망길라오 (Mangilao)
1980년에 지은 3층짜리 복도식 콘도 건물에 있는, 방 둘에 욕실 하나짜리 집이다. 괌 대학 근처 대학가의 오래된 단지라 섬 전체에서 가장 싼 축에 들고, 같은 단지에 14만~17만 5천 달러짜리 매물이 네 채 나와 있다.
작은 집주거 예시

어퍼 투몬 (Upper Tumon, Tamuning)
1992년에 지은 13층 콘도의 5층 집으로, 방 둘에 욕실 하나이고 창밖으로 바다가 보인다. 집 안은 회색 타일과 나뭇결 붙박이장으로 고쳐 놓았고, 투몬 호텔가 뒤편 언덕이라 해변과 쇼핑몰이 가깝다.
가족 집주거 예시

이고 시에나 가든스 (Siena Gardens, Yigo)
2020년에 지은 단층 콘크리트 집으로, 방 셋과 욕실 둘에 차 두 대가 들어가는 닫힌 차고가 붙어 있다. 섬 북쪽 앤더슨 공군기지 가까이 출입문을 둔 새 주택 단지 안에 있고, 콘크리트 지붕에 접이식 태풍 셔터를 단 괌의 흔한 가족 집이다.
고급 집주거 예시

투몬 해변 (Tumon Bay)
2002년에 지은 12층 해변 콘도의 2층 집으로, 원목 바닥을 깐 넓은 거실과 식당의 큰 창 너머로 투몬만의 옥빛 바다가 펼쳐진다. 2025년 4월 150만 달러에 팔렸는데, 그해 상반기 괌 중개 시장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콘도다.
최고급주거 예시

타무닝 (Tamuning)
2026년 10월 괌에 매물로 나온 집 가운데 세 번째로 비싼 1998년 2층 저택으로, 3,800㎡ 대지에 전용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 52㎡짜리 별채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천창 아래 곡선 계단이 오르는 높은 현관홀에 집 안 엘리베이터와 사우나를 들였고, 태풍 뒤 정전과 단수에 대비해 비상 발전기와 5만7천 리터 물탱크도 갖췄다.
등록된 주택의 가격을 비교합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환산 가격에는 2026-10-15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1평은 3.3058㎡로 계산합니다.
예산을 고르면 도시별로 비교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