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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운 (Uptown)
100년 넘은 벽돌 건물의 작은 원베드 콘도
1917년에 지은 3층 벽돌 건물 2층의 44㎡짜리 원베드로, 침실 하나와 욕실 하나가 전부인 작은 집이다. 호숫가 동네 업타운에 있지만 100년 넘은 건물의 작은 세대라 2025년 1월 13만 7천 달러에 팔렸고, 5년 전 거래값(12만 5천 달러)과 크게 다르지 않다.
- 건물 뒤쪽 나무 포치·계단
- 건물 지하층
주거 예시
가장 싼 집주거 예시

업타운 (Uptown)
1917년에 지은 3층 벽돌 건물 2층의 44㎡짜리 원베드로, 침실 하나와 욕실 하나가 전부인 작은 집이다. 호숫가 동네 업타운에 있지만 100년 넘은 건물의 작은 세대라 2025년 1월 13만 7천 달러에 팔렸고, 5년 전 거래값(12만 5천 달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작은 집주거 예시

올버니파크 (Albany Park)
1916년에 지은 9세대짜리 3층 벽돌 건물의 꼭대기 층으로, 방 2개와 욕실 하나가 있는 74㎡ 집이고 건물 뒤로는 3층까지 이어지는 나무 포치와 계단이 붙어 있다. 옛 코리아타운인 로렌스 거리에서 두 블록 떨어진 조용한 주택가에 있으며, 2026년 4월 이 동네 투베드 콘도의 중간값 수준인 27만 달러에 팔렸다.
가족 집주거 예시

포티지파크 (Portage Park)
1925년에 지은 벽돌 방갈로로, 1층에 거실과 식당, 침실 하나, 옛 네 번째 방을 터서 넓힌 부엌이 있고 지붕 밑 2층에 침실 둘이 있으며 욕실 두 개는 새로 고쳤다. 지하실은 아직 마감하지 않았고 냉방은 창문형 에어컨이며, 2026년 10월 이 동네 3베드룸 단독주택의 올해 중간값(51만 달러)과 거의 같은 50만 달러에 팔렸다.
고급 집주거 예시

링컨파크 (Lincoln Park)
2013년 낡은 2층 벽돌집을 헐고 2015년에 새로 지은 3층 집으로, 4개 층에 서는 집 안 엘리베이터가 있고 뒤뜰의 차고는 연결 통로로 본채와 이어지며 차고 지붕은 루프 데크다. 2015년 385만 달러에 처음 팔린 뒤 2025년 12월 416만 4,500달러에 다시 팔렸는데, 링컨파크에서 2015년 이후 지은 단독주택 거래값의 중간(약 399만 달러)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최고급주거 예시

골드코스트 (Gold Coast)
2016년에 지은 24층 유리 타워의 맨 위 주거층을 통째로 쓰는 펜트하우스로, 골조만 있던 공간을 사서 2년 동안 실내를 새로 지었고 남쪽으로는 시내 스카이라인, 동쪽으로는 미시간호가 보인다. 주차 4칸을 포함해 2025년 3월 1,012만 5천 달러에 팔렸고, 그해 시카고 시내에서 가장 비싼 집 거래였다.
등록된 주택의 가격을 비교합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환산 가격에는 2026-10-15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1평은 3.3058㎡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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