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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전트파크 (Regent Park, 이스트사이드)
손볼 곳 많은 단층 목조주택
1945년에 지은 알루미늄 외벽 단층집이고, 대지는 약 465㎡(140평)이다. 지붕과 창은 비교적 새것이지만 난방기(퍼니스)가 빠져 있어 손보지 않은 상태 그대로 판다. 9월 말 4만 5천 달러에 나왔다가 10월에 4만 달러로 내렸다.
- 분리형 차고
- 미완성 지하실
- 비교적 새 지붕과 창
주거 예시
가장 싼 집주거 예시

리전트파크 (Regent Park, 이스트사이드)
1945년에 지은 알루미늄 외벽 단층집이고, 대지는 약 465㎡(140평)이다. 지붕과 창은 비교적 새것이지만 난방기(퍼니스)가 빠져 있어 손보지 않은 상태 그대로 판다. 9월 말 4만 5천 달러에 나왔다가 10월에 4만 달러로 내렸다.
작은 집주거 예시

라파예트파크 (Lafayette Park)
모더니즘 주거단지로 이름난 라파예트파크에 1964년 세운 고층 타워의 21층 세대로, 거실 한 면을 채운 창으로 디트로이트강과 벨아일 섬이 내려다보인다. 주방 가전은 옛것 그대로이고 욕실은 새로 고쳤으며, 8월 9만 달러에 나왔다가 9월 7만 8천 달러로 내렸다.
가족 집주거 예시

모히칸리전트 (Mohican Regent, 이스트사이드)
1938년에 지은 1층 반짜리 벽돌 방갈로로, 길모퉁이 약 476㎡(144평) 땅에 앉아 있고 방 둘은 1층, 하나는 지붕 밑 2층에 있다. 이 동네에서 비슷한 크기의 방 3개짜리 집이 2025~2026년 10만~12만 달러에 팔렸고, 이 집은 잘 관리된 상태로 10월 11만 5천 달러에 나왔다.
고급 집주거 예시

인디언빌리지 (Indian Village)
1916년에 지은 3층짜리 스터코(회반죽) 외벽 저택으로, 대지는 약 990㎡(300평)이고 2009년에 크게 고쳤다. 지상 452㎡와 별도로 지하에도 약 200㎡를 마감해 쓰며, 뒷마당 정원에 전용 수영장이 있다.
최고급주거 예시
파머우즈 (Palmer Woods)
1926년에 지은 3층 벽돌·슬레이트 지붕의 튜더 양식 저택으로, '피셔 맨션'이라 불리며 약 1만 9천㎡(5,800평) 땅에 마호가니 판벽과 스테인드글라스 창을 되살려 두었다. 2022년 490만 달러에 거래됐고, 2025년 3월 700만 달러에 다시 나와 2026년 10월까지 팔리지 않았다.
등록된 주택의 가격을 비교합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환산 가격에는 2026-10-15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1평은 3.3058㎡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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