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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리아 소코로 (Socorro, 산타 마리아 마이오르)
속을 다 뜯어낸 1층 소형 T1
1936년에 지은 계단 골목 안 건물의 1층 집인데, 벽과 천장 들보만 남기고 속을 다 뜯어내 부엌과 욕실부터 새로 들여야 한다. 같은 건물 2·3층의 같은 크기 집은 15만 9천~16만 9천 유로에 나와 있고, 2026년 10월 리스본 시내 아파트 매물 가운데 이보다 싼 집은 알파마의 30㎡ 원룸 한 채 정도였다.
- 옛 석조 건물
- 드러난 목조 천장 들보
주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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