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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도 (Tondo, 마닐라시)
서민 대단지 소형 투룸 콘도
항구와 디비소리아 시장이 가까운 톤도에 13개 동, 1만 3천여 세대로 지은 서민 대단지의 5층 집이다. 30.6㎡에 작은 방 두 칸과 욕실 하나를 넣어 빠듯하지만, 메트로 마닐라에서 다 지은 콘도를 이 값에 사는 길은 많지 않다.
- 단지 공용 수영장
- 엘리베이터
- 24시간 경비
주거 예시
가장 싼 집주거 예시

톤도 (Tondo, 마닐라시)
항구와 디비소리아 시장이 가까운 톤도에 13개 동, 1만 3천여 세대로 지은 서민 대단지의 5층 집이다. 30.6㎡에 작은 방 두 칸과 욕실 하나를 넣어 빠듯하지만, 메트로 마닐라에서 다 지은 콘도를 이 값에 사는 길은 많지 않다.
작은 집주거 예시

리비스 (Libis, 케손시티 바굼바얀)
C5 도로변 단지형 타운 써클로 베르데(Circulo Verde)의 고층 건물 41층에 있는 원베드룸이다. 이웃한 이스트우드의 오래된 원베드룸도 370만~450만 페소에 나와 있어, 이 동네에서 혼자 살 집을 사면 대개 이 값이다.
가족 집주거 예시

프로젝트 8 (Project 8, 케손시티 바하이 토로)
케손시티 북쪽 GSIS 빌리지 안에 새로 지은 3층 타운하우스의 가운데 세대다. 땅이 44㎡뿐이라 집을 위로 쌓아 방 셋과 욕실 셋을 넣었고, 1층에 차 한 대가 들어간다. 현금으로 사면 950만 페소까지 내려간다.
고급 집주거 예시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 (Bonifacio Global City, 타기그)
옛 군 기지 터에 세운 새 업무지구 BGC의 고층 콘도에 있는 128㎡ 방 셋짜리 집이다. 욕실 둘에 주차 한 대가 딸렸고 가구 일부를 두고 판다. 같은 건물 매물이 ㎡당 30만 페소 안팎이라 크기대로 값이 매겨졌다.
최고급주거 예시

포브스 파크 (Forbes Park, 마카티)
1949년부터 마닐라 부자들이 모여 산 포브스 파크의 2,672㎡ 대지에 선 저택이다. 집은 750㎡에 방 넷과 서재 하나로 땅에 비해 크지 않고, 값 대부분은 ㎡당 75만 페소로 매긴 땅값이다.
등록된 주택의 가격을 비교합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환산 가격에는 2026-10-15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1평은 3.3058㎡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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