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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티 센터 (Auckland Central, 퀸 스트리트 일대)
도심 고층 원베드 아파트
2000년대 도심 아파트 붐 때 지은 고층 건물의 33㎡짜리 원베드다. 작은 침실 하나에 욕실과 부엌 겸 거실이 붙은 좁은 집이라, 학생과 사회 초년생이 많이 살고 값은 오클랜드 집값 중간값의 4분의 1 수준이다.
- 엘리베이터
- 작은 발코니
- 보안 출입문
주거 예시
가장 싼 집주거 예시

오클랜드 시티 센터 (Auckland Central, 퀸 스트리트 일대)
2000년대 도심 아파트 붐 때 지은 고층 건물의 33㎡짜리 원베드다. 작은 침실 하나에 욕실과 부엌 겸 거실이 붙은 좁은 집이라, 학생과 사회 초년생이 많이 살고 값은 오클랜드 집값 중간값의 4분의 1 수준이다.
작은 집주거 예시

오네헝가 (Onehunga, 오클랜드 남부)
1970년대에 몇 채를 붙여 지은 벽돌 유닛 가운데 하나로, 방 2개와 욕실 하나, 거실과 부엌이 81㎡ 안에 들어 있다. 오네헝가는 시내에서 남쪽으로 10km쯤 떨어진 오래된 항구 동네라 단독주택 사이사이에 이런 유닛 단지가 많다.
가족 집주거 예시

오네헝가 (Onehunga, 오클랜드 남부)
1920년대에 지은 나무 판자 외벽의 방갈로로, 568㎡ 땅에 방 3개와 욕실 하나가 있다. 손볼 곳이 남은 옛집이라 같은 동네의 새로 지은 집보다 조금 싸게 팔렸고, 오클랜드 중산층이 첫 가족 집으로 많이 고르는 유형이다.
고급 집주거 예시
폰손비 (Ponsonby, 오클랜드 도심 서쪽)
1900년대 초에 지은 목조 빌라에 새 부엌과 거실 동을 붙여 고친 집이다. 방 4개에 뒷마당 수영장과 영화관처럼 꾸민 미디어룸이 있고, 오클랜드에서 손꼽히는 부촌 거리인 아드모어 로드에 있다. 2025년 개발업자가 248만 5천 달러에 사서 고친 뒤 2026년 6월에 495만 달러에 다시 팔렸다.
최고급주거 예시

레무에라 (Remuera, 아니 로드)
1.2헥타르 땅에 선 1,000㎡ 가까운 현대식 저택으로, 정원과 건물이 발리풍 정자처럼 나뉘어 배치돼 있고 항구가 내려다보인다. 이 자리에 있던 1850년대 빅토리아풍 옛집은 2000년대 중반 다른 곳으로 옮겨졌다. 2025년 5월 4,300만 달러에 팔려 오클랜드 주택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등록된 주택의 가격을 비교합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환산 가격에는 2026-10-15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1평은 3.3058㎡로 계산합니다.
예산을 고르면 도시별로 비교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