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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 도르차 (Vivo d'Orcia)
가구 딸린 산골 마을 원베드룸
발도르차 남쪽 끝 아미아타산 기슭, 해발 1,000m쯤 되는 마을 맨 위쪽 공동주택의 1층 집으로 현관을 따로 쓴다. 실제 바닥 면적은 34㎡ 남짓이고 에너지 등급도 가장 낮은 G지만, 침대부터 장작 화덕까지 살림을 그대로 두고 판다.
- 독립 현관
- 장작 조리 화덕
- 가구 일체 포함
- LPG 개별 난방
주거 예시
가장 싼 집주거 예시

비보 도르차 (Vivo d'Orcia)
발도르차 남쪽 끝 아미아타산 기슭, 해발 1,000m쯤 되는 마을 맨 위쪽 공동주택의 1층 집으로 현관을 따로 쓴다. 실제 바닥 면적은 34㎡ 남짓이고 에너지 등급도 가장 낮은 G지만, 침대부터 장작 화덕까지 살림을 그대로 두고 판다.
작은 집주거 예시

바디아 아 엘미, 산지미냐노 (Badia a Elmi, San Gimignano)
탑으로 이름난 산지미냐노 구시가지 아래, 엘사강 골짜기 평지 마을에 비교적 새로 지은 건물의 3층 집이다. 거실 한쪽에 작은 부엌이 붙고 더블룸과 싱글룸이 하나씩이라 둘이 살기에 맞으며, 16㎡ 차고가 따로 있다.
가족 집주거 예시

판차노 인 키안티 (Panzano in Chianti)
2006년에 지은 연립주택의 끝집으로, 1층은 벽난로가 있는 부엌 겸 거실, 2층은 더블룸 둘, 다락은 서재와 쉼터다. 키안티 클라시코 포도밭으로 둘러싸인 판차노 마을 안에 있고, 정원이 집의 세 면을 두른다.
고급 집주거 예시

카스틸리오네 도르차 (Castiglione d'Orcia)
옛 돌 농가를 겉모습은 살리고 속은 새로 고친 3층 집으로, 침실 일곱에 욕실 여섯이고 가구까지 갖춰 판다. 세계유산인 발도르차 언덕의 4ha 땅 한가운데 있고, 돌담 두른 마당 아래 테라스에 10×8m 수영장이 있다.
최고급주거 예시

루카 북쪽 언덕 (Pieve Santo Stefano, Lucca)
루카 시내와 성벽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계단식 4층으로 앉힌 현대식 빌라로, 맨 위층 전체를 200㎡가 넘는 주인 침실 하나가 쓴다. 입구 쪽 옛 농가는 직원과 손님이 쓰는 두 세대로 고쳐 두었고, 정원에는 올리브·레몬나무와 작은 포도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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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산 가격에는 2026-10-15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1평은 3.3058㎡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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