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싼 집주거 예시사진 더 보기


아폴테른 (Affoltern, 11구)
구축 원룸 아파트(1-Zimmer)
취리히 북쪽 끝 아폴테른 한가운데, 1970년대에 지은 아파트 2층의 46㎡ 원룸으로 햇볕 드는 발코니가 하나 붙어 있다. 거실 바닥을 새로 깔고 욕실을 조금 고친 것 말고는 손본 데가 거의 없어, 지금 시내에 나온 집 가운데 가장 싼 축에 든다.
- 햇볕 드는 발코니
- 지하 창고칸
- 지역난방
주거 예시
가장 싼 집주거 예시

아폴테른 (Affoltern, 11구)
취리히 북쪽 끝 아폴테른 한가운데, 1970년대에 지은 아파트 2층의 46㎡ 원룸으로 햇볕 드는 발코니가 하나 붙어 있다. 거실 바닥을 새로 깔고 욕실을 조금 고친 것 말고는 손본 데가 거의 없어, 지금 시내에 나온 집 가운데 가장 싼 축에 든다.
작은 집주거 예시

알트슈테텐 (Altstetten, 9구)
서쪽 알트슈테텐의 막다른 골목에 1973년 지은 아파트 3층 집으로, 침실 하나와 부엌이 트인 거실 앞에 넓은 로지아가 붙어 있다. 2022년에 집 안을 새로 고쳤고, 값은 이 동네 투룸이 2025년에 팔린 중간값과 거의 같다.
가족 집주거 예시

횡 (Höngg, 10구)
리마트 계곡 위 언덕 동네 횡의 서쪽 주택가에 1990년 지은 아파트의 1층 정원 세대로, 방 셋과 욕실 둘에 전용 잔디가 딸린 테라스가 있다. 2025년에 부엌과 욕실을 새로 고쳤지만, 값은 이 동네에서 지난해 팔린 4룸 아파트보다 ㎡당 14%쯤 낮다.
고급 집주거 예시

퀴스나흐트 (Küsnacht, 골드코스트)
취리히호 동쪽 기슭의 언덕에 1949년 지은 집을 2003년에 공들여 고친 세 층짜리 단독주택으로, 수영장 테라스 너머로 호수와 산이 보이고 현관 길에는 키 큰 야자수 두 그루가 서 있다. 대지가 540㎡로 넓지 않고 집도 오래돼, ㎡당 값은 이 동네 최고급 집 평균보다 30%쯤 낮다.
최고급주거 예시

퀴스나흐트 호숫가 (Küsnacht, 골드코스트)
원래 바로 옆 호텔 조네가 갖고 있던 퀴스나흐트의 호숫가 빌라로, 6.5룸에 실내 340㎡이고 물가에 전용 보트하우스가 있다. 2025년 여름 새 주인에게 넘어갔는데 거래값은 공개되지 않았고, 경제지 빌란츠가 2,000만~2,500만 프랑으로 추정했다.
등록된 주택의 가격을 비교합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환산 가격에는 2026-10-15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1평은 3.3058㎡로 계산합니다.
예산을 고르면 도시별로 비교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