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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 (Carramar, 시드니 서쪽 페어필드 옆)
엘리베이터 없는 구축 원베드 유닛
시내에서 서쪽으로 30km 떨어진 페어필드 옆 동네, 엘리베이터 없는 오래된 벽돌 아파트의 원베드다. 시드니에서 아파트 중간값이 가장 낮은 동네라 방 하나에 주차 한 자리가 딸린 집이 30만 호주달러대 초중반에 거래된다.
- 주차 1대
- 작은 발코니
주거 예시
가장 싼 집주거 예시

카라마 (Carramar, 시드니 서쪽 페어필드 옆)
시내에서 서쪽으로 30km 떨어진 페어필드 옆 동네, 엘리베이터 없는 오래된 벽돌 아파트의 원베드다. 시드니에서 아파트 중간값이 가장 낮은 동네라 방 하나에 주차 한 자리가 딸린 집이 30만 호주달러대 초중반에 거래된다.
작은 집주거 예시

애시필드 (Ashfield, 시드니 이너웨스트)
시내에서 서쪽으로 8km 떨어진 이너웨스트 기차역 동네에 1960년대에 지은 낮은 붉은 벽돌 아파트의 투베드다. 방 2개와 욕실 하나, 주차 한 자리가 있는 평범한 집이고, 값은 시드니 아파트 중간값(약 87만 호주달러)보다 조금 낮다.
가족 집주거 예시

리브스비 (Revesby, 시드니 서남부)
전쟁 뒤 교외로 개발된 시드니 서남쪽 22km 동네에서 550㎡ 안팎 땅에 앉은 단층 벽돌집으로, 방 3개와 욕실 하나, 넓은 뒷마당이 있다. 가족의 절반이 아이를 키우는 부부인 동네이고, 값은 시드니 단독주택 중간값(약 147만 호주달러)보다 조금 낮다.
고급 집주거 예시

스트라스필드 (Strathfield, 시드니 이너웨스트)
역 앞은 '리틀 코리아'로 불리는 한인 상가지만 조금 벗어나면 넓은 필지에 큰 집이 늘어선 오래된 부촌이고, 이 집은 매물이 드물게 나오는 거리의 1,730㎡ 땅에 있다. 안방 두 곳을 포함한 침실 6개와 욕실 5개, 서재, 조명 테니스장, 수영장, 별채를 갖췄으며 2026년 8월 1,150만 호주달러에 팔렸다.
최고급주거 예시

바랑가루 (Barangaroo, 시드니 시내 서쪽 항구변)
2024년에 완공된 항구변 72층 타워 꼭대기의 복층 펜트하우스와 바로 아래층 서브 펜트하우스를 한 사람이 함께 사들여 3개 층짜리 집 한 채로 묶었다. 생활 공간 약 1,600㎡에 침실 9개, 옥상 수영장과 스파, 체육관이 있고, 2019년 분양 계약 뒤 2025년 1억 4,155만 호주달러에 거래를 마쳐 호주에서 가장 비싼 집이 됐다.
등록된 주택의 가격을 비교합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환산 가격에는 2026-10-15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1평은 3.3058㎡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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